기업용 통관·배송 대량진단

운송장을 하나씩 조회하지 말고,
오늘 조치할 화물부터 보세요.

수십 건의 HBL·운송장을 매일 하나씩 조회하면 상태가 바뀐 화물과 정말 확인해야 할 건을 놓치기 쉽습니다. LogiBrain 기업용 업무판은 번호 붙여넣기 또는 Excel 업로드로 여러 화물의 통관·국내배송 상태를 한 번에 진단하고, 상태변경과 오늘 조치할 건을 먼저 정리합니다.

기업용 무료 대량진단 시작

이런 업무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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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장 여러 건 반복 조회메일·메신저·업무시스템의 번호를 여러 줄로 붙여넣어 한 번에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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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관과 국내배송 따로 확인한 화물에 대해 통관과 국내배송 조회 가능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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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달라진 건 찾기브라우저에 저장한 이전 조회 결과와 비교해 상태변경 화물을 눈에 띄게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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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가 필요한 화물 선별모든 송장을 다시 읽기보다 확인 필요·지연 가능 신호가 있는 화물을 먼저 봅니다.

붙여넣기와 Excel을 둘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Excel 양식을 새로 만드는 것보다 기존 업무에서 쓰는 번호를 바로 붙여넣는 편이 빠를 수 있습니다. 건수가 많거나 기존 업무파일을 그대로 활용해야 할 때는 Excel 진단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Excel의 HBL·운송장 컬럼을 찾아 여러 화물을 진단하고 결과를 Excel 또는 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파일 자체를 검색 유입용으로 보관하거나 공개하지 않습니다. 공개 분석에는 운송장번호, PCCC, 성명, 전화번호, 주소를 넣지 않는 원칙을 유지합니다.

결과에서 먼저 보는 항목

ETA나 지연 원인을 데이터 없이 만들어내는 방식이 아니라, 현재 조회 가능한 상태와 다음 확인 행동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어떤 팀에 유용한가요?

해외직구·수입 상품을 다루는 온라인 판매사, 구매대행·배송대행 업무, 여러 고객 화물의 통관·배송을 매일 확인하는 운영팀처럼 ‘조회 자체’보다 ‘변경된 건과 문제 건을 빨리 찾는 것’이 중요한 업무에 적합합니다.

무료 진단 후 자동화가 필요한 경우

대량진단을 실제 업무에 사용해 본 뒤 반복 조회, 상태변경 확인, 정기 리포트 같은 업무가 계속 남는다면 그때 자동화 범위를 협의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ERP 교체나 큰 구축을 전제로 하지 않고, 현재 Excel·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어떤 반복작업을 줄일 수 있는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내 화물 목록으로 무료 테스트

조회기관 또는 운송사에서 제공되는 정보가 부족한 화물은 결과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통관완료·배송완료·도착예정일을 임의로 확정하지 않습니다.